[포토] ‘뇌 먹는 아메바’ 수돗물서 검출, 미국 레이크 잭슨 재난 사태 선포
수정 2020-09-29 14:09
입력 2020-09-29 14:09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전날 레이크 잭슨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뇌를 파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네글레리아 파울러리’가 검출되자 이 도시가 속한 브라조리아 카운티 전 지역에 대해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레이크 잭슨에서는 최근 6살 소년이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돼 입원한 뒤 수돗물을 검사하자 11개 샘플 가운데 3개에서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양성 반응이 나왔다.
레이크 잭슨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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