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중앙도서관 폐쇄…“직원 1명 확진 판정”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20-09-28 10:39
입력 2020-09-28 10:39
서울대학교. 서울신문 DB
서울대학교는 28일 오전 중앙도서관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중앙도서관 본관 열람실 및 자료실을 임시 폐쇄를 공지하고, 확진자의 도서관 내 동선에서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폐쇄 여부를 공지를 한 상태다.

이 직원은 26일 가족이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관계자는 “확진된 직원의 도서관 외 동선을 파악하고 있으며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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