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미국 대법관에 지명된 후 연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대법관 후보자로 지명된 에이미 코니 배럿(오른쪽) 판사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소개 받고 연설을 준비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법관 후보자로 자신을 발표하자미소를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이미 코니 배럿(오른쪽) 판사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로즈 가든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미국 대법관에 지명된 후 연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