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정은 “불미스러운 일...남녘동포에 실망감 줘 미안”
임효진 기자
수정 2020-09-25 14:26
입력 2020-09-25 14:25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김 위원장이 남측에 보낸 통일전선부 명의의 통지문에서 “가뜩이나 악성 비루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병마 위협으로 신고하고 있는 남녘 동포들에게 도움은 커녕 우리측 수역에서 뜻밖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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