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서울신문 박윤슬 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9-24 16:00
입력 2020-09-24 15:55
3일 경기도 연천군 차탄리 인근에서 건축자재판매업을 하는 김미자(58세)씨가 지난밤 폭우로 자재와 집이 엉망이 된 모습을 보고 망연자실하고 있다. 2020. 8. 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24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안주영)는 제21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 부문 우수상으로 서울신문 사진부 박윤슬 기자의 ‘망연자실’을 선정했다 .

 박 기자의 ‘망연자실’(사진)은 지난달 전국적으로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연천 지역의 한 수해민의 안타까운 모습을 담았다.


 이달의보 도사진상은 전국 신문통신사 소속 회원 500여명이 취재 보도한 사진 중 스팟뉴스, 제너럴뉴스, 피처 등 12개 부문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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