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모래톱에 갇혀’… 호주 해안 고래 떼죽음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24 16:54
입력 2020-09-24 15:19
24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에서 모래톱에 좌초돼 죽은 고래가 맥쿼리 항 인근 해변에 떠밀려와 있다.
AFP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에서 모래톱에 좌초돼 죽은 고래가 맥쿼리 항 인근 해변에 떠밀려와 있다.
AFP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에서 모래톱에 좌초돼 죽은 고래가 맥쿼리 항 인근 해변에 떠밀려와 있다.
AFP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2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 맥쿼리 항 해변 모래톱에 좌초된 고래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2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 맥쿼리 항 해변 모래톱에 좌초된 고래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2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 맥쿼리 항 해변 모래톱에 좌초된 고래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2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 맥쿼리 항 해변 모래톱에 좌초된 고래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3일 호주 태즈메이니아섬 인근 해변에 고립된 고래들의 모습.
EPA 연합뉴스
호주 남동부 태즈메이니아섬에서 고래 380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

지난 21일 고래 약 270마리가 태즈메이니아섬 매쿼리 선착장 인근 모래톱에 갇혀 이 중 180마리가 죽은 지 이틀 만에 200여마리가 추가로 발견됐다.

환경 당국과 동물보호단체는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모래톱이 해변에서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 있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FP·EPA·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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