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내외, 국민 1만 5000여명에 추석 선물

수정 2020-09-24 04:36
입력 2020-09-23 20:54
文대통령 내외, 국민 1만 5000여명에 추석 선물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대응 등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분들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 1만 5000여명에게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23일 청와대가 밝혔다. 선물은 전남 담양의 대잎술(또는 꿀), 충북의 홍삼양갱, 강원 원주의 건취나물, 경남 거제의 표고채, 제주의 건고사리 등 각 지역의 특산물로 구성돼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대응 등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분들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 1만 5000여명에게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23일 청와대가 밝혔다. 선물은 전남 담양의 대잎술(또는 꿀), 충북의 홍삼양갱, 강원 원주의 건취나물, 경남 거제의 표고채, 제주의 건고사리 등 각 지역의 특산물로 구성돼 있다.

청와대 제공

2020-09-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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