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통 두송이에 13만원…현대백화점, 유호 포도 세트 판매 심현희 기자 수정 2020-09-23 15:41 입력 2020-09-23 15:41 현대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유통업계 최초로 두 송이에 13만원짜리 ‘유호 포도’(사진)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유호 포도는 일본어로 ‘보석’이라는 뜻으로 한송이의 평균 길이가 30㎝ 이상, 중량은 1.2㎏에 달한다. 800g 정도면 대형품 취급을 받는 샤인머스캣보다 20~50% 크고, 당도는 17브릭스 이상으로 샤인머스캣 특상품과 비슷헌 프리미엄 포도 품종이다.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남편 불륜 모텔 급습해 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형…법정구속 면한 사정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요금 고작 1370원… 직접 밝힌 절약 비결은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많이 본 뉴스 1 남편 불륜 모텔 급습해 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형…법정구속 면한 사정 2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3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 4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5 “미성년자와 성매매” 20대男 모텔로 유인…협박·감금한 10대들 최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음주 역주행 차량에 1명 사망·하반신 마비도… 20대 중국인 운전자 결국 ‘강북 모텔 살인’ 추가 피해자 있었다…“노래방서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