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국민의힘 탈당 선언 “당에 부담 주지 않을 것”
임효진 기자
수정 2020-09-23 15:19
입력 2020-09-23 15:19
이날 오후 박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국민의힘을 떠나려고 한다”며 “당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당적을 내려놓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의 탈당으로 국민의힘 의석 수는 103석이 됐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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