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정 총리, 총리실 직원 양성에 코로나19 검사받아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9-22 13:16 입력 2020-09-22 13:16 정세균 총리, 국무회의 참석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영상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9.22 뉴스1 22일 총리실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정세균 국무총리도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2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3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4 돈 내면 ‘하녀 복장’ 직원이 무대서 춤췄다…메이드카페 변종 영업 적발 5 제주서 귀가 중이던 여중생 추행하고 납치하려 한 60대 ‘징역 7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