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 지는 자연과 생명, 3D 애니메이션으로 창조하다

이순녀 기자
수정 2020-09-22 07:26
입력 2020-09-21 20:36
영상 설치작가 제니퍼 스타인캠프
개인전 ‘소울스’ 두 곳서 동시 전시
스타인캠프의 개인전 ‘소울스’(Souls)가 서울 자하문로 리안갤러리와 율곡로 리판머핀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다. 1958년 덴버에서 태어나 패서디나 아트센터디자인대학과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공부한 스타인캠프는 1989년부터 3D 애니메이션과 뉴미디어로 작업해 온 이 분야 개척자다.
리만머핀에선 ‘블라인드 아이(Blind Eye) 4’, ‘프라이모드리얼(primordial) 1’, ‘데이지 체인 트위스트, 톨’(Daisy Chain Twist, tall)등 세 작품이 전시 중이다. 10월 31일까지.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2020-09-22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