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분주한 택배기사 오장환 기자 수정 2020-09-17 14:21 입력 2020-09-17 14:21 전국택배노조가 오는 21일부터 택배 분류작업을 전면 거부하기로 선언했다. 사진은 17일 서울 시내 골목에서 한 택배기사가 상품을 배송하고 있다. 2020.9.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전국택배노조가 오는 21일부터 택배 분류작업을 전면 거부하기로 선언했다. 사진은 17일 서울 시내 골목에서 한 택배기사가 상품을 배송하고 있다. 2020.9.17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많이 본 뉴스 1 “모텔살인 20대女 얼굴 봤냐” 이미 ‘싹 다’ 유출됐는데…뒤늦게 ‘잠금’ 처리 2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차 안엔 약물, 추락 직전 장면 포착 3 김정은 “한국, 동족 범주서 영원히 배제…北 건드리면 완전붕괴” 4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5 “셋이서 커피 1잔” 민폐 논란…전원주 “1인 1잔, 나만 빼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