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7일 본회의를 열어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을 실시한다.
21대 국회 첫 정기회 마지막 대정부질문인 이날 여야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추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을 놓고 공방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또 대정부 질문에서는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과 ‘개천절 집회’ 등에 대한 공방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소셜미디어랩 slab@seoul.co.kr
관련기사
-
[생중계] 2020년도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대검찰청)
-
[다시보기] 2020년도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서울고검 등)
-
[다시보기] 2020년도 국정감사 보건복지위원회(국민연금공단)
-
[다시보기] 2020년도 국정감사 보건복지위원회(식약처)
-
[다시보기] 2020년도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법무부)
-
[다시보기] 2020년도 국정감사 국방위원회(통일부)
-
[생중계] 원인철 합참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
[다시보기] 국회 대정부질문 외교·통일·안보 분야
-
[다시보기] 국회 대정부질문 정치 분야…추미애 공방 예고
-
“제발 이번 추석 연휴만큼은 이동 제한하면 안되나요?”
-
2019 회계연도 결산 비경제부처 종합정책질의
-
[약잘알] “약사는 약국에서만 일한다? 진로는 무궁무진합니다”
-
하태경 “단국대 겁박해 학력 위조” vs 박지원 “떳떳하다”
-
주호영 “적과 내통” vs 박지원 “나는 대한민국 국민”
-
하태경 “성적표 공개하라” vs 박지원 “하등의 하자 없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