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경심, 건강문제 호소 후 법정서 쓰러져…궐석재판 허용
이보희 기자
수정 2020-09-17 11:07
입력 2020-09-17 11:06
재판부가 오전 10시50분경 정 교수의 퇴정을 허락하고 피고인석에서 일어서던 정 교수는 균형을 잃고 쓰러졌다. 이에 법정 경위가 119를 불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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