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우리금융·예보, 소외계층에 ‘행복상자’ 수정 2020-09-17 01:17 입력 2020-09-16 22:46 우리금융그룹과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15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우리행복상자 전달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행복상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을 위해 찰보리쌀, 김, 장아찌, 고추장, 약과 등의 먹을거리로 구성돼 있다. 우리은행과 예금보험공사 임직원들은 2000개의 우리행복상자를 전국 40여개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0-09-17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육체적 해결은 OK”…바람난 남편에게 보낸 편지 나나 “소중한 새 생명 찾아왔다”…비연예인과 결혼 ‘경사’ 신지, 결혼한 지 얼마나 됐다고…안타까운 건강 상태 하객에 ‘자동차·샤넬백’ 통크게 쐈다…750억 쓴 스위프트 결혼식 “포경수술은 서비스”…18세 남편과 둘째 출산한 ‘원조얼짱’ 많이 본 뉴스 1 “커피 마시러”…광안리 해수욕장에 수상오토바이 파킹한 40대 남성의 최후 2 “우리 아들 첫니 축하해” 기념파티 연 엄마…“하다하다 별걸 다” vs “부모 마음” 3 “성매매로 2억·4억 벌었다” 만남 사이트서 성구매자 모은 불법체류 트랜스젠더들 4 빗길에 미끄러져 40대 참변… 장흥터널 빠져나온 승용차 가드레일 들이받아 5 ‘심부전 투병’ 신구, 심장박동기까지 달았는데 “술은 즐겁게” 음주 괜찮을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내가 따귀 때리고 팬티 갈기갈기 찢어” 송진우 폭로… 부부 사이에 대체 무슨 일 “잘못됐다고 느꼈지만 뺄 수 없었다” 충격…아이유 SNS 고백, 무슨 일 박명수, JTBC ‘할명수’ 촬영 중단설에 입 열었다 흔한 ‘이 음료’ 뜻밖에 이런 효과가?…“매일 3~4잔 마시면 간경변 위험 뚝”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 일베 표현 맞다…전 경상도 사람” 리센느 원이 논란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