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113명…지역발생 105명 다시 세 자릿수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9-16 09:33
입력 2020-09-16 09:33
강남구서 유치원 원아도 확진…선별진료소 찾은 아이들 서울 강남구에서 세곡동 서울대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0.9.15
뉴스1
국내 코로나19 지역 신규 확진자가 다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3명 늘어 누적 2만 250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14일째 100명대에 머물렀지만, 전날(106명)보다는 조금 많아졌다.


지난 3일부터 일별로 보면 195명→198명→168명→167명→119명→136명→156명→155명→176명→136명→121명→109명→106명→113명 등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특히 최근 나흘 연속 100명대 초반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두 자릿수로 떨어지지는 않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05명으로, 지난 12일 이후 나흘 만에 다시 세 자릿수가 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8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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