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특혜 휴가’ 의혹 추미애 아들 어제 소환조사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9-14 10:08
입력 2020-09-14 10:08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 김덕곤)는 지난 12일 추 장관의 전 보좌관 A씨를 불러 조사한 데 이어 13일에는 당사자인 서씨를 조사했다고 14일 밝혔다.
추 장관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들의 군 복무 시절 문제로 걱정을 끼쳐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하다”고 사과글을 올렸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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