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부고 ‘광복군 복무’ 배선두 애국지사 별세 수정 2020-09-14 01:42 입력 2020-09-13 22:26 배선두 애국지사 일제강점기 광복군에서 활동한 배선두 애국지사가 13일 별세했다. 96세. 경북 의성군 출신인 고인은 1943년 일본군에 강제로 징집됐지만 탈출해, 1945년 4월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배속돼 복무했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빈소는 경북 의성중부농협 장례식장, 발인은 15일 오전 7시다. 2020-09-14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시간당 130만원 번다?” 유재석도 놀랐는데…큰 결심 이유는 많이 본 뉴스 1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3 “네팔·한국 구조팀, 중국인 1명 구조” 한국인 9명 실종 발전소서 대홍수 10일만 4 “월 350만원 주식에 올인” 경악…하루 한 끼 먹으며 조기 은퇴 노린다 5 “아나운서가 아동성애 채팅 보고 있어요” 경악…기내 신고에 결국 해고됐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