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후진주차하던 남편 화물차에 60대 아내 치여 숨져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9-12 21:20
입력 2020-09-12 21:20
B씨는 경찰에서 “오늘 수확한 고추를 차에서 내려놓고 집 근처 공터에 주차하기 위해 후진하던 중 차 뒤쪽에 있던 아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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