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화재까지… 완전히 불탄 그리스 최대 난민 수용소

수정 2020-09-10 02:47
입력 2020-09-09 22:36
코로나에 화재까지… 완전히 불탄 그리스 최대 난민 수용소 8일(현지시간) 그리스 레스보스 모리아 난민수용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난민들이 화염에 휩싸인 난민촌을 탈출하고 있다. 이 화재로 시설이 모두 불탔다. 1만 2000여명이 머무는 그리스 최대 난민 캠프인 이곳에 코로나19 감염자가 다수 나와 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레스보스 AP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그리스 레스보스 모리아 난민수용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난민들이 화염에 휩싸인 난민촌을 탈출하고 있다. 이 화재로 시설이 모두 불탔다. 1만 2000여명이 머무는 그리스 최대 난민 캠프인 이곳에 코로나19 감염자가 다수 나와 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레스보스 AP 연합뉴스

2020-09-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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