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추미애 아들 청탁’ 폭로자는 신원식 사단 참모장 출신

강주리 기자
수정 2020-09-09 16:55
입력 2020-09-09 16:50
연합뉴스
여권 관계자는 이날 언론에 “한국군지원단장인 A씨가 육군 3사단 참모장으로 근무할 당시 사단장은 신원식 당시 소장이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참모장은 사단장 옆에서 이것저것 보좌하는 역할”이라며 “사실상 신 의원의 최측근”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최근 신 의원실을 통해 추 장관 측으로부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아들 서씨를 통역병으로 선발하라는 외압을 받았다고 주장해왔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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