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피해 복구’ 당원사단 환송하는 평양시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09 11:02
입력 2020-09-09 10:22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했다고 9일 노동신문은 전했다. 평양시민들이 거리와 역으로 나와 수도당원사단을 배웅하는 모습. 2020.9.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했다고 9일 노동신문은 전했다. 평양시민들이 거리와 역으로 나와 수도당원사단을 배웅하는 모습. 2020.9.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태풍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기 전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 집결해 궐기대회를 열고 있다. 2020.9.9
교도=연합뉴스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태풍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기 전 평양 시내를 행진하고 있다. 2020.9.9
교도=연합뉴스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했다고 9일 노동신문은 전했다. 평양시민들이 거리와 역으로 나와 수도당원사단을 배웅하는 모습. 2020.9.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했다고 9일 노동신문은 전했다. 평양시민들이 거리와 역으로 나와 수도당원사단을 배웅하는 모습. 2020.9.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했다고 9일 노동신문은 전했다. 평양시민들이 거리와 역으로 나와 수도당원사단을 배웅하는 모습. 2020.9.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기 전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 집결해 결기대회를 열었다고 9일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2020.9.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기 전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 집결해 결기대회를 열었다고 9일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2020.9.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기 전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 집결해 결기대회를 열었다고 9일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2020.9.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기 전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 집결해 결기대회를 열었다고 9일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2020.9.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기 전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 집결해 결기대회를 열었다고 9일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2020.9.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으로 이뤄진 수도당원사단이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도로 출발하했다고 9일 노동신문은 전했다.

함경남북도 피해 복구를 위한 수도당원사단에 선발된 평양시 당원 1만2천명은 출발 직전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 집결해 성공적인 피해 복구와 충성 다짐을 위한 궐기대회를 열었다.

궐기대회 직후 수도당원사단은 열차와 버스 편으로 나뉘어 일제히 함경도로 출발했으며, 평양시민들이 길거리로 나와 이들을 환송했다.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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