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美 뉴욕 ‘흑인 복면 질식사’ 항의 나체 시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08 13:53
입력 2020-09-08 13:32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시 청사 앞에서 나체 시위대가 복면을 쓴 채 흑인 남성 대니얼 프루드의 ‘복면 질식사’ 사건에 항의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000여명의 시위대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에서 흑인 남성 대니얼 푸르드의 ‘복면 질식사’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 시위자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에서 흑인 남성 대니얼 푸르드의 ‘복면 질식사’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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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에서 경찰 체포 과정에서 숨진 흑인 남성 대니얼 프루드의 ‘복면 질식사’ 사건을 항의하기 위한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프루드 사망 사건이 발생한 뉴욕주 로체스터의 시 종합청사에 이날 오전 나체 시위대가 모였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사망 당시 프루드의 모습처럼 옷을 입지 않고 얼굴에 복면을 뒤집어썼다. 일부는 속옷 차림이었다.


한편 로체스터에선 전날 저녁 시민 1천명이 모여 경찰 개혁 등을 요구했다고 미 매체가 보도했다.

시내에 모인 시위대는 로체스터 경찰서가 위치한 종합청사까지 행진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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