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이웨이㈜, 교통약자 위한 ‘이동식 경사로’로 주목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9-04 17:01
입력 2020-09-04 17:01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로 설치와 보관 용이, 심미성까지 갖춰
이동식 경사로는 본래 공연장, 집회장 및 강당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설치된 무대에 높이 차이가 있는 경우 계단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 등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장치로, 법적 의무화에 따라 그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한창이웨이의 이동식 경사로는 2019년 제품 출시 후 전국적으로 500여 개 이상의 관공서에 납품을 진행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현재는 관공서 외에도 대중이용시설 및 아파트, 오피스텔, 공장, 사옥, 공사, 건설현장 등에까지 납품하며 그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제품들이 나무 또는 스테인리스,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무겁고 보관이 불편했던 것과는 달리, 한창이웨이의 이동식 경사로는 가벼운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설치와 보관이 용이하며 고급스럽고 깔끔한 외관으로 심미성도 높였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각 단에 있는 연결 장치를 해제하여 분리한 후 다리를 접어 보관할 수 있으므로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고, 한 공간에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다른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실용적이다.
신체적으로 불편한 이들이 사용하게 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안정성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경사로표면에 홈을 주어 미끄럼을 방지하고, 양쪽 끝에 위치한 5cm 날개가 추락 방지 역할을 해준다.
제품 및 다양한 장애인편의시설/도로교통시설 관련 더욱 자세한 정보는 한창이웨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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