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랑제일교회 관계자 소환 조사...전광훈도 출석 통보
임효진 기자
수정 2020-09-04 12:56
입력 2020-09-04 12:56
4일 오전부터 조사를 받는 사랑제일교회 관계자 2명 가운데 1명은 피의자, 1명은 참고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에는 또 다른 관계자 1명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경찰은 지난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전광훈 목사에게도 이날 출석 요구를 했으며 이르면 다음주 중 불러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21일 교인 명단 확보를 위해 사랑제일교회를 압수수색했으며, 지난 2일에는 전 목사의 사택 등 교회 관련 시설 4곳도 압수수색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