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태풍 ‘마이삭’ 근접…경남 2606명 사전대피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9-02 21:09 입력 2020-09-02 21:09 물바다 된 속초 저지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2일 오후 많은 비가 내린 강원 속초시 청호동 저지대가 물에 잠겨 배수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0.9.2 연합뉴스 [속보] 태풍 ‘마이삭’ 근접…경남 2606명 사전대피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배달시켰다가 ‘성폭행 표적’ 됐다… 혼자 사는 여성 노린 라이더, 피해자 지인 신고에 ‘덜 2 “‘백설공주’와 두 번 성관계?” 묻자… “女비서와는 한 번 했다”는 제스 스탤리 답변은 3 자녀 성폭행해 10년 살고 나와선…지인의 10살 딸까지 추행한 50대 4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 5 “여고에 여장남자 침입” 난리났는데 ‘가발男’ 잡고보니 10대女… “범죄 혐의점 없어” 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 귀걸이 ‘쏙’ 빼냈다”…네팔 경찰, 분노의 추적 자녀 성폭행해 10년 살고 나와선…지인의 10살 딸까지 추행한 50대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