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문학상에 정지아의 ‘우리는…’

이슬기 기자
수정 2020-09-02 02:00
입력 2020-09-01 22:20
정지아 작가
김유정기념사업회는 제14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으로 정지아 작가의 단편소설 ‘우리는 어디까지 알까’(대산문화 2020 봄호 수록)를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김유정문학상은 최근 1년 새 잡지 및 단행본에 발표된 중·단편 소설을 대상으로 이승우 소설가, 김경수·정홍수·신수정 문학평론가가 심사해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강원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열린다. 상금은 3000만원이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20-09-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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