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속 폭염

수정 2020-09-01 15:31
입력 2020-09-01 15:16
연못가 폭염나기
서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 중인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연못가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9.1 연합뉴스
‘서울 폭염’ 그늘 밑 휴식
서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 중인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한 시민이 그늘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0.9.1 연합뉴스
망중한
서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 중인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한 시민이 그늘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0.9.1 연합뉴스
시원한 그늘 속
서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 중인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그늘 사이를 걷고 있다. 2020.9.1 연합뉴스
폭염 속 잠자리 잡기
서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 중인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한 어린이가 잠자리를 잡고 있다. 2020.9.1 연합뉴스
양산이 필요한 날씨
서울 낮 최고기온 31도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0.9.1/뉴스1
서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 중인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연못가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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