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활력 불어넣는’ KIA 선수단의 재밌는 분장
수정 2020-08-31 16:15
입력 2020-08-31 16:12
/4
KIA 타이거즈 신인급 선수들이 지난 2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다양한 분장을 하고 식사하고 있다. 선수들은 팀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맷 윌리엄스 감독의 제안으로 재밌는 분장을 하고 서울로 이동했다. 2020.8.31 [KIA 타이거즈 구단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신인급 선수들이 지난 2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다양한 분장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수들은 팀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맷 윌리엄스 감독의 제안으로 재밌는 분장을 하고 서울로 이동했다. 2020.8.31 [KIA 타이거즈 구단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연합뉴스
이소룡으로 변신한 KIA 김현수(왼쪽)와 타노스로 변신한 정해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팀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맷 윌리엄스 감독의 제안으로 재밌는 분장을 하고 서울로 이동했다. 2020.8.31 [KIA 타이거즈 구단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신인급 선수들이 지난 2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다양한 분장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수들은 팀에 활력을 불어 넣자는 맷 윌리엄스 감독의 제안으로 재밌는 분장을 하고 서울로 이동했다. 2020.8.31 [KIA 타이거즈 구단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연합뉴스
선수들은 팀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맷 윌리엄스 감독의 제안으로 재밌는 분장을 하고 서울로 이동했다.
KIA 타이거즈 구단 제공/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