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격전지 제네바로’ 유명희 본부장, WTO사무총장 선출 1라운드 돌입

수정 2020-08-31 13:49
입력 2020-08-31 13:43
유명희 본부장 ‘WTO사무총장 선출 1라운드 돌입’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31일 오후 다음 달 7~16일 진행되는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출 제1라운드 협의 절차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하고 있다. WTO 사무총장 협의 절차는 라운드별로 일정 수의 후보자를 탈락시킨 뒤 최종단계에서 남은 단일 후보자를 전원 합의 방식으로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에는 총 3개 라운드로 구성된다. 현재 사무총장 후보자는 유 본부장을 포함해 총 8명이다. 2020.8.31 연합뉴스
‘WTO사무총장 선출 1라운드 돌입한 유명희 본부장’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31일 오후 다음 달 7~16일 진행되는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출 제1라운드 협의 절차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하고 있다. WTO 사무총장 협의 절차는 라운드별로 일정 수의 후보자를 탈락시킨 뒤 최종단계에서 남은 단일 후보자를 전원 합의 방식으로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에는 총 3개 라운드로 구성된다. 현재 사무총장 후보자는 유 본부장을 포함해 총 8명이다. 2020.8.31 연합뉴스
스위스 제네바 行 비행기 오르는 유명희 본부장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차기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출 협의 절차 제1라운드 선거 운동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하고 있다. 2020.8.31/뉴스1
스위스 제네바 향하는 유명희 본부장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차기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출 협의 절차 제1라운드 선거 운동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하고 있다. 2020.8.31/뉴스1
유명희, WTO 사무총장 선거 운동 위해 스위스 제네바行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차기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출 협의 절차 제1라운드 선거 운동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하고 있다. 2020.8.31/뉴스1
‘WTO 사무총장 선거’ 유명희, 격전지 제네바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차기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출 협의 절차 제1라운드 선거 운동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하고 있다. 2020.8.31/뉴스1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31일 오후 다음 달 7~16일 진행되는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출 제1라운드 협의 절차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하고 있다.

WTO 사무총장 협의 절차는 라운드별로 일정 수의 후보자를 탈락시킨 뒤 최종단계에서 남은 단일 후보자를 전원 합의 방식으로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에는 총 3개 라운드로 구성된다. 현재 사무총장 후보자는 유 본부장을 포함해 총 8명이다.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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