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연경, 10년 만에 ‘국내 컴백’
수정 2020-08-30 15:52
입력 2020-08-3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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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김연경이 30일 오후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개막전 현대건설과의 경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2020.8.30 연합뉴스
흥국생명 김연경이 30일 오후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개막전 현대건설과의 경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2020.8.30 연합뉴스
30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10년 만에 국내로 복귀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방송 인터뷰 중 엄지손가락을 내밀고 있다. 2020.8.30/뉴스1
30일 오후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개막전 흥국생명과 현대건설과의 경기. 3-0으로 승리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인사하고 있다. 2020.8.30 연합뉴스
흥국생명 김연경이 30일 오후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개막전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0.8.30 연합뉴스
30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를 앞두고 흥국생명 김연경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0.8.30/뉴스1
30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를 앞두고 흥국생명 김연경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0.8.30/뉴스1
30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를 앞두고 흥국생명 김연경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0.8.30/뉴스1
30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를 앞두고 흥국생명 김연경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0.8.30/뉴스1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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