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배 강행’ 집합금지 행정명령 외면
수정 2020-08-30 14:09
입력 2020-08-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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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광주 서구 한 개신교회 입구에서 종교시설 현장점검에 나선 공무원이 대면예배에 참석하는 신도들에게 집합금지 행정명령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2020.8.30 연합뉴스
30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의 한 교회에 신도들이 대면예배를 위해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임영문 부산기독교총연합회회장은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다. 초법적 정부가 공산사회에서 하는 일을 한다. 정부는 국민과 교회를 이간할 게 아니라 화합해야 한다”며 정부의 대면예배 금지 조치에 반발했다. 2020.8.30/뉴스1
30일 오전 광주 서구 한 개신교회 입구에서 종교시설 현장점검에 나선 공무원이 대면예배에 참석하는 신도들에게 집합금지 행정명령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2020.8.30 연합뉴스
30일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 한 개신교회에서 신자가 관계자 안내를 받으며 교회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광주시가 지난 27일부터 2주간 종교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이 교회는 28일에 이어 이날에도 대면예배를 강행했다. 2020.8.30/뉴스1
30일 오전 광주 서구 한 개신교회 입구에서 공무원이 종교시설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이 교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외면하고 이날 대면예배를 진행했다. 2020.8.30 연합뉴스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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