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셧다운 해제’ 국회

수정 2020-08-30 11:55
입력 2020-08-30 11:06
코로나19 확진자로 3일간 폐쇄한 국회 재개방
출입 기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일시 폐쇄한 국회가 방역 후 출입증 소지자에 한해 본관, 의원회관 소통관을 재개방 했다. 국회 재난 대책본부는 청사 폐쇄 조치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고, 방역당국과 협업 하에 1차 접촉자 관리도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청사운영을 정상화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30일 오전 재개방한 서울 여의도 국회. 2020.8.30/뉴스1
국회, 코로나19 방역 후 셧다운 해제
출입 기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일시 폐쇄한 국회가 방역 후 출입증 소지자에 한해 본관, 의원회관 소통관을 재개방 했다. 국회 재난 대책본부는 청사 폐쇄 조치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고, 방역당국과 협업 하에 1차 접촉자 관리도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청사운영을 정상화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30일 오전 재개방한 서울 여의도 국회. 2020.8.30/뉴스1
발열체크는 필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일시 폐쇄한 국회가 30일 다시 문을 열었다. 다만 30일에는 출입증 소지자에 한해 건물을 개방하고 31일부터는 상임위 등 일정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국회는 다음 달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0일의 정기국회에 돌입한다. 30일 오전 국회 관계자들이 출입구 앞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2020.8.30 연합뉴스
국회, 코로나19 방역 후 셧다운 해제
출입 기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일시 폐쇄한 국회가 방역 후 출입증 소지자에 한해 본관, 의원회관 소통관을 재개방 했다. 국회 재난 대책본부는 청사 폐쇄 조치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고, 방역당국과 협업 하에 1차 접촉자 관리도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청사운영을 정상화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30일 오전 재개방한 서울 여의도 국회. 2020.8.30/뉴스1
출입 기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일시 폐쇄한 국회가 방역 후 출입증 소지자에 한해 본관, 의원회관 소통관을 재개방 했다.

국회 재난 대책본부는 청사 폐쇄 조치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고, 방역당국과 협업 하에 1차 접촉자 관리도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청사운영을 정상화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30일 오전 재개방한 서울 여의도 국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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