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품] 하나은행, 비대면 금융서비스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

수정 2020-08-28 08:58
입력 2020-08-27 16:36
하나은행은 소상공인 대상 보증서 대출 취급의 전 과정을 디지털 비대면 프로세스로 구현한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협약 보증기관으로 지난달 20일부터 시행했으며, 이달부터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보증서 대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은행 및 재단을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으며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오프라인으로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이차보전 등의 정책자금대출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다.

대출 신청은 ‘하나원큐’의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보증신청부터 대출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면 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8-28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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