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과 몸싸움’ 정진웅, 차장검사로 승진 인사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8-27 16:40
입력 2020-08-27 16:40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성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과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한 부장검사들은 모두 지방검찰청의 형사부장으로 발령됐다.
법무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고검검사급(차장·부장검사)과 평검사 등 630명의 승진·전보 인사를 다음 달 3일자로 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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