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국회 본회의장 방역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7 15:44
입력 2020-08-27 15:24
27일 관계자들이 국회의사당을 방역하고 있다. 2020. 8. 27
국회 제공
27일 관계자들이 국회의사당을 방역하고 있다.

국회를 출입하는 한 언론사 기자가 지난 26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회 일정이 전면 중단되고 사실상 셧다운 상태에 들어갔다. 2020. 8. 27

국회 제공


27일 관계자들이 국회의사당을 방역하고 있다. 2020. 8. 27
국회 제공
27일 관계자들이 국회의사당 방역하고 있다. 2020. 8. 27
국회 제공
27일 관계자들이 국회의사당 방역하고 있다. 2020. 8. 27
국회 제공
27일 관계자들이 국회의사당 방역하고 있다. 2020. 8. 27
국회 제공
국회 출입 기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27일 오전 국회 본관이 폐쇄돼 출입구가 굳게 잠겨 있다. 2020.8.27
연합뉴스
국회 출입기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27일 오전 국회 본관이 폐쇄돼 출입구가 굳게 잠겨 있다. 2020.8.27
연합뉴스
국회 출입 기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27일 오전 국회 본관이 폐쇄돼 출입구가 쇠사슬로 굳게 잠겨 있다. 2020.8.27
연합뉴스
국회 출입 기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27일 오전 국회 본관이 폐쇄돼 출입구가 굳게 잠겨 있다. 2020.8.27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회의를 취재한 기자가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국회가 27일 하루 동안 폐쇄된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주요 회의는 취소됐고 결산국회 관련 상임위원회 회의도 전면 연기됐다.
사진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 모습. 2020.8.27
뉴스1
27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방역업체 직원이 청사 내부 방역을 하고 있다.
전날 국회를 취재하던 한 언론사 기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내 일부 건물이 27일 하루동안 폐쇄된다. 2020.8.27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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