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쓰오일, 순직소방관 자녀에 장학금 수정 2020-08-27 04:14 입력 2020-08-27 01:46 에쓰오일은 26일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에서 순직소방관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총 70명에게 300만원씩 총 2억 1000만원을 전달했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은 “소방관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들의 희생과 용기를 잊지 않겠다는 뜻으로, 앞으로도 순직소방관 가족의 뒤를 묵묵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김홍필 소방청 차장, 류 사장. 2020-08-2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라이프]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문란한 사생활’ ‘불륜 때문에’ ‘치정극’… “여성폭력 사건에 이런 표현 자제해야” 2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3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4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5 “보호자 없는 중증 장애인 밀쳐”…숨지게 한 20대 사회복지사 구속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