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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녀 티파니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멜론 오디토리엄에서 화상을 통해 찬조연설을 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녀 티파니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멜론 오디토리엄에서 화상을 통해 찬조연설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녀 티파니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멜론 오디토리엄에서 화상을 통해 찬조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녀 티파니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멜론 오디토리엄에서 화상을 통해 찬조연설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녀 티파니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멜론 오디토리엄에서 화상을 통해 찬조연설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녀 티파니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멜론 오디토리엄에서 연설을 녹음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녀 티파니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멜론 오디토리엄에서 화상을 통해 찬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멜리나이 트럼프 여사, 차남 에릭 트럼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등이 찬조 연설자로 등장했다.
AP·AF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