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최장수 총리 기록 세운 날 또 병원간 아베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4 14:13
입력 2020-08-24 11:46
건강 이상설이 나돌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4일 오전 승용차 편으로 도쿄 게이오 대학 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최근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역대 일본 총리 연속 재임일수 신기록을 세운 24일 도쿄 소재 게이오대학 병원을 재방문했다.
건강 이상설이 나돌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4일 오전 승용차 편으로 도쿄 게이오(慶應) 대학 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사저를 출발해 게이오대 병원으로 들어갔다.

이 병원은 아베 총리가 지난 17일 건강 검진을 위해 7시간 반 동안 머문 곳이다.

총리관저는 아베 총리의 병원 재방문에 대해 “지난주 진료 때 의사가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고 했다”면서 연속적인 진찰이라고 설명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 23일 도쿄의 한 미용실에서 머리 손질을 마친 후 차에 차고 있다. 2020.8.24
도쿄 교도 연합뉴스
일주일 만에 병원 찾은 아베
24일 일본 도쿄의 게이오대학 병원을 일주일 여만에 다시 찾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차에서 내려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로 아베 총리는 역대 일본 총리 중 연속 재임기간 신기록을 세웠다. 2020.8.24
AP 연합뉴스
건강 이상설이 나돌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4일 오전 승용차 편으로 도쿄 게이오 대학 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건강 이상설이 나돌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4일 오전 승용차 편으로 도쿄 게이오(慶應) 대학 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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