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길거리를 헤엄쳐’ 다니는 인도 침수지역 주민들

수정 2020-08-23 16:21
입력 2020-08-23 15:59
주민들이 22일(현지시간) 인도 보팔에서 폭우가 내려 칼리야소트 강이 위험수위를 넘은 후, 담케다의 침수 지역에서 물 속을 헤치며 다니고 있다. EPA 연합뉴스
주민들이 22일(현지시간) 인도 보팔에서 폭우가 내려 칼리야소트 강이 위험수위를 넘은 후, 담케다의 침수 지역에서 물 속을 헤치며 다니고 있다. EPA 연합뉴스
주민들이 22일(현지시간) 인도 보팔에서 폭우가 내려 칼리야소트 강이 위험수위를 넘은 후, 담케다의 침수 지역에서 물 속을 헤치며 다니고 있다. EPA 연합뉴스
주민들이 22일(현지시간) 인도 보팔에서 폭우가 내려 칼리야소트 강이 위험수위를 넘은 후, 담케다의 침수 지역에서 물 속을 헤치며 다니고 있다. EPA 연합뉴스
주민들이 22일(현지시간) 인도 보팔에서 폭우가 내려 칼리야소트 강이 위험수위를 넘은 후, 담케다의 침수 지역에서 물 속을 헤치며 다니고 있다. EPA 연합뉴스
주민들이 22일(현지시간) 인도 보팔에서 폭우가 내려 칼리야소트 강이 위험수위를 넘은 후, 담케다의 침수 지역에서 물 속을 헤치며 다니고 있다. EPA 연합뉴스
주민들이 22일(현지시간) 인도 보팔에서 폭우가 내려 칼리야소트 강이 위험수위를 넘은 후, 담케다의 침수 지역에서 물 속을 헤치며 다니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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