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혼수상태 ‘푸틴 정적’ 나발니, 치료위해 독일행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2 16:15
입력 2020-08-22 11:04
독극물 중독 증세로 시베리아 옴스크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인 러시아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22일(현지시간) 공항으로 가기 위해 들것에 실려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독극물 중독 증세로 시베리아 옴스크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인 러시아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22일(현지시간) 공항으로 가기 위해 들것에 실려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독극물 중독 증세로 시베리아 옴스크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던 러시아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22일(현지시간) 공항으로 가기 위해 구급차에 실려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를 태운 구급차가 옴스크 공항에 들어서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독극물 중독 증세로 혼수상태에 빠진 러시아 야권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를 태운 독일의 특별 의료용 항공기가 22일(현지시간) 러시아 옴스크 공항을 이륙하고 있다. 나발니는 독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독극물 중독 의심 증상으로 혼수상태에 빠져 시베리아 옴스크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인 러시아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22일(현지시간) 공항으로 가기 위해 들것에 실려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나발니는 치료를 위해 독일로 이송될 예정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대표적인 정적으로 꼽히는 나발니는 20일 오전 러시아 시베리아 톰스크에서 모스크바로 항공편으로 이동하던 중 기내에서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로이터·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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