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날 찍어봐요’ 플러스사이즈 패션 인플루언서의 당당 화보

수정 2020-08-20 16:56
입력 2020-08-20 16:26
프랑스 플러스 사이즈 패션 온라인 인플루언서인 버진리 그로사트(Virginie Grossat)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리옹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32세의 그로사트는 인스타그램에 24,000명의 팔로워가 있고 틱톡에는 28만 명의 팔로워가 있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 플러스 사이즈 패션 온라인 인플루언서인 버진리 그로사트(Virginie Grossat)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리옹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32세의 그로사트는 인스타그램에 24,000명의 팔로워가 있고 틱톡에는 28만 명의 팔로워가 있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 플러스 사이즈 패션 온라인 인플루언서인 버진리 그로사트(Virginie Grossat)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리옹에서 화보 촬영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다. 32세의 그로사트는 인스타그램에 24,000명의 팔로워가 있고 틱톡에는 28만 명의 팔로워가 있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 플러스 사이즈 패션 온라인 인플루언서인 버진리 그로사트(Virginie Grossat)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리옹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32세의 그로사트는 인스타그램에 24,000명의 팔로워가 있고 틱톡에는 28만 명의 팔로워가 있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 플러스 사이즈 패션 온라인 인플루언서인 버진리 그로사트(Virginie Grossat)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리옹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32세의 그로사트는 인스타그램에 24,000명의 팔로워가 있고 틱톡에는 28만 명의 팔로워가 있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 플러스 사이즈 패션 온라인 인플루언서인 버진리 그로사트(Virginie Grossat)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리옹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32세의 그로사트는 인스타그램에 24,000명의 팔로워가 있고 틱톡에는 28만 명의 팔로워가 있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 플러스 사이즈 패션 온라인 인플루언서인 버진리 그로사트(Virginie Grossat)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리옹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32세의 그로사트는 인스타그램에 24,000명의 팔로워가 있고 틱톡에는 28만 명의 팔로워가 있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 플러스 사이즈 패션 온라인 인플루언서인 버진리 그로사트(Virginie Grossat)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리옹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32세의 그로사트는 인스타그램에 24,000명의 팔로워가 있고 틱톡에는 28만 명의 팔로워가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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