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냉방기로 빵빵하게’ 의료진, 폭염과 사투
수정 2020-08-20 16:56
입력 2020-08-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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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대전 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냉방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20
뉴스1
수도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대전 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냉방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20/뉴스1
20일 오후 부산 사상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이 아이스팩이 들어있는 냉동 조끼와 냉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2 연합뉴스
전주지역에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0일 전북 전주시 화산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20/뉴스1
20일 오후 부산 사상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이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2 연합뉴스
20일 오전 서울 성북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8.20 연합뉴스
20일 오후 부산 사상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들이 아이스팩이 들어 있는 냉동 조끼를 입고 근무하고 있다. 2020.8.20 연합뉴스
20일 오후 부산 사상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이 냉풍기를 이용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2 연합뉴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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