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조 위패 모신 용주사 호성전 전소
수정 2020-08-20 11:07
입력 2020-08-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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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조태형 기자 = 20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대한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 효찰대본산) 경내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찰과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도세자의 사당인 호성전(45㎡)이 전소됐다. 2020.8.20/뉴스1
20일 오전 화재로 전소된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 호성전에서 과학수사대원들이 화재 원인을 찾고 있다. 이날 불에 탄 호성전에는 사도세자, 정조대왕,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가 모셔져 있었다. 2020.8.20 연합뉴스
20일 오전 화재로 전소된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 호성전에서 과학수사대원들이 화재 원인을 찾고 있다. 이날 불에 탄 호성전에는 사도세자, 정조대왕,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가 모셔져 있었다. 2020.8.20 연합뉴스
20일 오전 화재로 전소된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 호성전에서 과학수사대원들이 화재 원인을 찾고 있다. 이날 불에 탄 호성전에는 사도세자, 정조대왕,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가 모셔져 있었다. 2020.8.20 연합뉴스
20일 오전 화재로 전소된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 호성전에서 과학수사대원들이 화재 원인을 찾고 있다. 이날 불에 탄 호성전에는 사도세자, 정조대왕,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가 모셔져 있었다. 2020.8.20 연합뉴스
20일 오전 화재로 전소된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 호성전에서 과학수사대원들이 화재 원인을 찾고 있다. 이날 불에 탄 호성전에는 사도세자, 정조대왕,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가 모셔져 있었다. 2020.8.20 연합뉴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도세자의 사당인 호성전(45㎡)이 전소됐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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