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 ‘우리는 페퍼로니…’ 김승옥문학상 대상 수상

이슬기 기자
수정 2020-08-20 01:25
입력 2020-08-19 21:02
김금희 작가
문학동네는 19일 2020 김승옥문학상 대상 수상작에 김금희 작가의 단편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상금은 5000만원, 우수상은 각 500만원이다. 새달 수상작품집이 출간되며, 자세한 심사 경위와 심사평은 계간 ‘문학동네’ 가을호에 실린다. 시상식은 순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함께 발표된 문학동네신인상은 시 부문 임유영, 소설 부문 김본, 평론 부문 박서양씨가 수상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20-08-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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