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청 확진자 발생…청사 폐쇄·방역 예정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20-08-19 16:27
입력 2020-08-19 16:27
서울시청. 사진=연합뉴스
서울시청 본관 2층 도시공간개선단 근무자 중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서울시가 19일 밝혔다.

서울시는 청사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실시키로 했으며, 전 직원에게 퇴실을 안내 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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