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랑제일교회 114곳에 코로나 전파, 총 623명 확진

윤창수 기자
수정 2020-08-19 14:33
입력 2020-08-19 14:27
질본, 교인 무조건 양성 판정은 유언비어라고 강조
이는 전날보다 166명 추가 확진자가 늘어난 것이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93명, 경기 160명, 비수도권 35명이다.
현재 사랑교회 관련해서 콜센터, 직장, 의료기관, 요양시설, 다른 교회까지 추가 전파가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어 콜센터 4곳, 직장 44곳, 사회복지시설 10곳, 학교 및 학원 33곳, 종교시설 5곳 등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질본 측은 “사랑제일교회 교인에 대해서는 무조건 양성 확진을 한다는 유언비어가 돌고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방역 당국의 검사 결과는 조작이 불가능하고 차별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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