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59도?!’ 살인 폭염에 얼린 물병 하나 수정 2020-08-18 10:13 입력 2020-08-18 10:10 한 남성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의 퍼니스 크릭 방문객 센터에서 온도계가 화씨 130도를 기록한 가운데, 머리에 얼린 물병을 얹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한 남성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의 퍼니스 크릭 방문객 센터에서 온도계가 화씨 130도를 기록한 가운데, 머리에 얼린 물병을 얹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2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3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4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노 시호, 추성훈 한마디에 눈물 펑펑 “절대 모를 거라 생각했다”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