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코로나19 확진”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8-17 16:09
입력 2020-08-17 16:08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연합뉴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의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전광훈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전광훈 목사는 사랑제일교회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는 가운데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지난 15일 서울 도심에서 광복절집회를 강행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