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197명…지역발생 188명, 해외유입 9명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8-17 10:18
입력 2020-08-17 10:18
확진자 190명 추가된 서울 사랑제일교회 16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발병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펼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낮 12시 기준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249명이라고 밝혔다. 2020.8.16
뉴스1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7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1만 551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88명, 해외유입이 9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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